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과 상생업체 협의체인 제조분과협의회 김태형 회장(미래항공 대표) 등 58개사의 총 80여명이 참석했다. 김 사장은 "오늘날 K-방산의 위상은 KAI와 상생업체들이 한마음으로 이뤄낸 공동의 결실"이라며 "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더 높이 비상하기 위한 골든타임을 맞이한 만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항공우주 생태계를 강화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"고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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